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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유채꽃 만발한 신흥공원 조성. 이야기꽃 피는 둘레길.

기사승인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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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유채꽃 만발한 신흥공원 조성. 이야기꽃 피는 둘레길.

=유채꽃에 이어 해바라기, 코스모스 등 계절별 꽃밭 운영 큰 호응.

=120명 참여 가족단위 시민 참여형, 꽃바람 정원 40개소 조성.

익산시가 시민들이 계절별로 아름다운 산책길을 조성해 여유와 힐링을 만끽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있다.

특히 신흥공원에 활짝 핀 아름다운 유채꽃과 숲길을 따라 잘 정비된 산책로, 특색 있는 벤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해 시민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익산시는 지난 봄부터 신흥공원 일원 산책로를 조성, 힐링 산책로 2.1km 구간에 영산홍 등 3종 34,980본과 2,000㎡의 유채꽃밭을 마련하는 등 아름다운 색을 입혀 호응을 얻고있다고 16일 밝혔다.

더욱이 유채꽃밭 인근에 위치한 ‘꽃바람 정원’은 가족 단위 시민과 아동친화 서포터즈 등 120명이 직접 꽃과 나무를 심는 등 이색적인 정원을 조성해 눈길을 끌고있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특색있게 만든 40개의 개성만점의 ‘꽃바람 정원’은 관람객들에게 재미를 더해주는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늘푸른공원과 강금진 과장은 “신흥공원은 도심의 중심지에 물과 숲 그리고 꽃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공원에서 자연을 벗삼아 걸으며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신흥공원에 해바라기, 코스모스 등 계절별 변화에 따라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연중 아름다운 산책로를 제공하기로 했다.

/익산=김종순기자.soon@

김종순 기자 soonkim223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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