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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예담채, 농식품부 FTA기금사업 평가 2년 연속 최우수등급 선정

기사승인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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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은 전북 예담채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과수 생산·유통 지원사업(FTA기금 사업) 연차평가에서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등급’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FTA기금사업 연차평가는 과수산업발전계획을 수립한 전국 18개 시행주체를 대상으로 국산과수 경쟁력 확보를 위한 FTA대책사업이 목적에 맞게 추진되는지를 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인센티브와 패널티를 부여해 사업의 지원효과를 극대화 시킨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연차평가는 각 사업시행주체에서 올 4월에 제출한 실적보고서를 토대로 전북도의 자율평가 실시 후 농식품부에서 총괄평가를 실시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과수산업발전계획의 계획달성도 및 전년대비 증가율 등의 실적 계량평가와 사업시행주체의 역할과 성과를 평가하는 비계량평가로 엄격하고 공정하게 심사가 진행됐다.
전라북도 예담채는 조합공동사업법인 9, 지역농협 20, 영농법인 5 등 총 34개의 참여조직으로 이루어진 전북농협 연합체이며, 전라북도 과수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공동목표로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각 참여주체 노력의 결과 올해 평가에서 취급액 505억원, 조직화취급액 299억원, 인증과실취급액 90억, 수출액 30억원을 달성하여 계량평가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윤홍식기자


윤홍식 기자 press1e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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