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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기사승인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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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는 '2021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직업능력의 달을 맞아 지난 9월 16일 울산 UECO에서 '2021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를 개최했다.

'일학습병행'이란 산업현장의 실무형 인재육성을 위해 기업이 채용한 근로자에게 NCS 기반의 체계적 교육훈련을 제공해 기업맞춤형 인재육성을 지원하는 제도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로 8년째 개최되는 이번 대회 시상식에는 총 40개 기업, 15개 공동훈련센터가 수상하게 됐으며,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3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이하늘 팀장은 “익산캠퍼스 이창열 학장님과 방홍인 산학협력처장님, 그리고 일학습병행 팀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 이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 일학습병행 이하늘팀장은 “KPI활용을 통한 체계적 성과관리”라는 우수사례를 발표했으며 공동훈련센터의 성과평가 대비를 위한 평가 항목별 “자가진단”, “팀별/개인별 KPI설정”, “지속적 관리”기법을 소개했다.

실제 익산캠퍼스는 KPI를 활용한 성과관리를 통해 2020년 일학습병행 심사평가원 심사결과 “S등급”을 달성했다.

익산캠퍼스는 지난 2014년부터 일학습병행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111개 기업, 946명의 재직근로자가 참여해 안정적인 우수인력 양성을 지원해 오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는 지난 2006년 중소기업 컨소시엄 교육사업을 시작으로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도제지원센터,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 P-TECH(고숙련 일학습병행) 사업을 수행하면서 중소기업 재직 임직원 교육과 함께 청년구직자 취업지원 교육 등을 통해 전라북도에 소재한 중소기업 인재양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익산=김익길기자·kimtop1210@

김익길 기자 kimtop121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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