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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향교

기사승인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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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가며 도심 곳곳이 가을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는 가운데 12일 전주향교에서 떨어진 은행잎이 만든 노란 융단위를 뛰어노는 아이들이 착용한 마스크가 안쓰러워 보이지만 신나는 웃음이 마당을 가득 채우고 있다.

장태엽 기자 mode7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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