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학교 노동자 온전한 휴가권·건강권 보장하라”

기사승인 2020.10.21  

공유
default_news_ad1

- 교육공무직노조, 도교육청에 전담대체인력 제도화 촉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북지부는 21일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급식노동자의 온전한 휴가권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교육청은 전담대체인력 제도를 마련해 시행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도교육청이 대체인력제도를 운영하지 않아 휴가와 병가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채 고강도 노동을 계속해 쉴 권리와 건강하게 노동할 권리를 침해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도교육처의 대체인력 풀에 대체인력이 없어 휴가나 병가를 쓸 때마다 스스로 대체인력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단체는 “전북도교육청은 휴가를 사용할 때 학교급식 노동자가 자체적으로 대체인력을 구해야 하는 불합리한 대체인력풀 제도를 개선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정해은 기자 jhe1133@

 

 

정해은 기자 jhe113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