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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원격수업용 PC 지원

기사승인 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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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행정업무용 PC’ 삭제 후 새달 중 대상자 가정에 설치 계획

전주시와 (사)전북장애인정보문화협회는 코로나19로 학습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위해 ‘사랑의 PC 나눔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PC 나눔사업은 시가 행정업무용으로 사용했던 불용PC를 저장장치 완전삭제 등의 절차를 거쳐 전북장애인정보문화협회에 보내 양품화한 뒤 전주교육지원청으로부터 추천받은 저소득층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온라인 원격수업의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학생들을 다음 달 6일까지 추천받은 후 대상자를 선발해 10월 중 PC를 설치해줄 계획이다. 설치된 PC의 경우 1년 동안 무상수리 서비스도 제공된다.

김병수 시 신성장경제국장은 “비대면 시대에 맞춰 시민들 간 정보화 격차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교육을 제공하는 생활SOC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사업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장천기자·kjch88@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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