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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실업팀 선수들 ‘한자리’

기사승인 202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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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변경 등 안내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 소속 실업팀 선수들이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해 뭉친다.

22일 전북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육상과 카누, 바이애슬론, 수영, 철인3종, 롤러, 세팍타크로, 양궁 등 도 체육회가 관리하는 8개팀 실업팀 지도자와 선수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간담회가 열렸다.

당초 간담회는 올 초 진행 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이날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0 주요 대회 일정, 전국종합체육회대회 각종 변경사항, 지도자·선수 등록 일정 공지 등이 있었다. 또한 선수와 지도자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코로나19와 고농도 미세먼지, 폭염 대응방법 등도 안내했다. 

아울러 각종 비리 및 (성)폭력을 예방하기위한 교육을 비롯해 경기력 향상을 위해 선수트레이너와 스포츠과학센터, 체력단련장 등을 적극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북체육회 유인탁 사무처장은 “경기력을 향상시켜 전북체육 위상을 드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부상을 예방하고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건강을 지켜야 한다”며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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