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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스포츠과학센터 고객만족도 ‘전국 2위’

기사승인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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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위 광주센터와 0.6점차

  운동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첨병 역할을 하고 있는 전북스포츠과학센터가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26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전북스포츠과학센터가 ‘2019년 고객만족도 및 인지도 조사’ 결과에서 전국 2위를 달성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이 전문연구기관인 한국고객만족경영학회에 의뢰해 이뤄졌으며 전국 10개의 스포츠과학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고객만족도와 인지도, 전화친절도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는 데 전북스포츠과학센터는 평균 88.8점을 획득, 광주스포츠과학센터(89.4점)에 0.6점 차이로 아쉽게 2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인지도 분야에서는 85점을 받아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유관기관의 협조체계를 확산시켰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전북스포츠과학센터 이영란 센터장은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과학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센터를 이용하는 선수와 지도자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 전국 최초로 문을 연 전북스포츠과학센터는 최첨단 장비와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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