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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대, 교육부장관 표창 받아

기사승인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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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대학교(총장 김우영)가 2019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우수기관 선정으로 교육부장관표창을 받았다.

한국교육개발원 산하 대학역량진단센터에서 실시하는 역량진단에서 전주교대는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교육부 교원양성연수과는 올해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우수기관에 표창을 수여, 진단 대상 기관 자긍심과 사기를 높인다.

표창 대상은 A등급인 교육대학 7곳(광주교대, 대구교대, 춘천교대, 경인교대, 전주교대, 부산교대, 청주교대)과 사범대학 1곳(한국교원대)이다.

  김우영 총장은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교원양성기관으로서 역량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과정 운영, 학교 현장실습 내실화, 다양한 교원임용률 증진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수화기자

 

 

 

 

 

전주교육대학교(총장 김우영)가 2019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우수기관 선정으로 교육부장관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17일 전했다.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은 한국교육개발원 산하 대학역량진단센터에서 실시하는 교육개혁방안으로 전 교원양성대학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것이고, 전주교대는 21개 항목을 나뉘어 진행된 이 평가에서 ▲학교현장 실습운영의 충실성 ▲학생의 교사역량 성취 영역 ▲교원임용성과(임용률) ▲특성화 지표에서 높은점수를 얻어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었다.

 

교육부 교원양성연수과가 이번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우수기관에 표창을 수여한 것은 이를 통해 진단 대상 기관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사기를 진작시킨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이번 표창은 A등급을 받은 교육대학 7교(광주교대, 대구교대, 춘천교대, 경인교대, 전주교대, 부산교대, 청주교대)와 사범대학 1교(한국교원대)가 그 대상이다.

 

김우영 총장은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교원양성기관으로서 역량의 우수함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과정 운영과 학교 현장실습의 내실화 및 다양한 교원임용률 증진 프로그램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수화 기자 waterflower2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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