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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마련하려고...그릴 훔친 60대 불구속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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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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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는 20일 식당 앞에 놔둔 바비큐 그릴을 훔친 이모(64)씨를 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익산시 창인동 한 식당에서 앞에 놓인 40만 원 상당의 바비큐 그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씨는 훔친 물건을 고물상에 팔아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김용수습기자·km4966@


김용 수습기자 km4966@daum.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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