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은 강력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

김정한 기자l승인2021.10.27l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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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경찰서(서장 김상형)가 최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스토킹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스토킹범죄 처벌 및 피해자보호 강화를 위한 ‘스토킹처벌법’이 시행돼 스토킹범죄 예방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이뤄졌다

  학교에 방문한 학교전담경찰관은 자체 제작한 교육자료를 토대로 스토킹범죄의 정의와 처벌, 사례 및 대응요령 등을 청소년들에게 교육했다.

  김상형 서장은 “스토킹은 강력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범죄이다"며 "청소년 대상 맞춤형 예방교육을 통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스토킹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한 기자  suv24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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