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흥 의원, 정세균 전 국무총리 대선 조직인 미래경제캠프 총괄 부본부장으로 임명

조직 외 대표적 예산통으로 경제관련 공약 기대감 높아... 김형민 기자l승인2021.07.14l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더불어민주당 김수흥(익산갑)의원이 지난 13일 출범한 정세균 전 국무총리의 대선 조직인 ‘미래경제캠프’의 총괄 부본부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또 다른 정 전 총리의 지지 모임인 '균형사다리' 상임고문에 이어 잇따라 정 전 총리의 대선 캠프 주요핵심 보직을 맡게 된 것이다.

정 전 총리 측 관계자는“그동안 김수흥 의원이 조직적인 면에서 지역인사 파견 등 물밑에서 많은 지원을 해줬다”고 강조 한 뒤“무엇보다 김 의원이 대표적인 국회 예산통인 만큼, 향후 정책개발 등 경제 관련 공약에서도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보인다”면서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미래경제캠프에 소속된 전북 국회의원은 김수흥(익산갑)의원을 비롯, 김성주(전주병), 안호영(완주·무주·진안·장수), 윤준병(정읍·고창), 이원택(김제·부안)의원등 모두 5명이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