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부채 더 키우는 편법대출

논설위원실l승인2002.05.03l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시행되고 있는 농업경영개선자금이 편법으로 대출되고 있다 한다. 한푼의 자금이 아쉬운 농민들이야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농협조차 관련규정을 위반했다고 하니 한심하지 않을수 없다는 생각이다.
지난 2000년부터 농가

논설위원실  asdf@adsf.adsf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논설위원실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법인명 : (주)전라일보  |  제호 : 전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3  |  등록일 : 1994-05-23  |  발행일 : 1994-06-08  |  발행인 : 유현식
편집인 : 유현식
전라일보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