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석 못가리는‘민주화 운동’

논설위원실l승인2002.05.01l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교조 해직 교사들과 부산 동의대 사태 관련자들을 무더기로 민주화 운동
관련자로 인정한 최근 심의위원회의 결정이 우리 사회에 엄청난 가치관의 혼란을 야기 시키고 있다.민주화 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심의 위원회는 지난번 전교조 투쟁과관련, 해직된 교사 1천

논설위원실  asdf@adsf.adsf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논설위원실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법인명 : (주)전라일보  |  제호 : 전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3  |  등록일 : 1994-05-23  |  발행일 : 1994-06-08  |  발행인 : 유현식
편집인 : 유현식
전라일보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