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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 중인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기사승인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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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티에 위치한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 중이다. 84C타입은 3.3㎡당 900만원 대로 계약할 수 있다. 일부 평형의 경우, 입주시까지 1,600만원 대의 금액으로 추가 지출 없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포항 최초로 계약금 5% 정액제를 시행 중이어서 초기 부담이 적다. 더불어, 해당 지역은 비규제지역으로 2주택자에게도 1%의 취득세가 적용되며 주택담보대출도 최대 70% 가능하여 합리적 금액으로 분양이 가능한 단지로 꼽힌다.

지난달 21일, 국토부는 원자재 가격, 인건비, 금리인상 등 건설 원가가 적기에 반영되도록 하는 분양가 상한제 개편안을 발표했다. 해당 발표에는 자재비 급등과 같은 상황에서 분양가가 합리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조정 요건을 추가하고, 자재 항목을 더욱 구체화하였다. 기존 반영 품목에서 창호 유리, 강화 합판마루, 알루미늄 거푸집 등을 교체 · 추가하였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 발표 이후, 향후 공급되는 주택들의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계약이 가능한 기존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가 상승이 유력한 상황 속에 포항 경제자유특별구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Ⅰ∙Ⅱ가 주택 수요자들로부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초광폭 거실(전용면적 84㎡ 기준)과 서비스 면적 특화 설계, 세대당 약 1.8대 주차 대수 확보 등 대방그룹의 최대 장점을 모두 반영하였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세대별 셔틀버스까지 제공하여 쾌적한 실거주 단지이자 확실한 투자처로도 각광 받고 있다.

최근 초등학교 신설을 확정 지으며, 자녀가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학세권’과 ‘초품아’ 아파트만의 장점을 가졌다. 건널목을 건너지 않고도 자녀를 통학시킬 수 있는 세대들이 있어 인기다. 학교보건법 시행령 적용으로 학교 인접 지역은 유해시설이 들어서지 못한다는 장점이 있어 아이들의 면학 분위기 형성에도 유리하다.

자세한 사항은 견본주택(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상도동)이나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전라일보 webmaster@jeollailbo.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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