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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녀를 위한 ‘초품아’ 갖춘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기사승인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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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펜타시티 (가칭)대련초등학교 신설 예정

초품아 프리미엄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포항시 최초 경제자유구역 펜타시티의 초등학교 신설이 확정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가칭)대련초등학교는 지난 4월에 열린 교육부 심사 결과에서 최종 승인을 받아 총 44학급(일반 39학급, 특수 1학급, 병설 4학급)으로 지어진다. 펜타시티는 4,000세대가 넘는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며, 초등학교 신설 승인으로 입주 세대들의 걱정이었던 원거리 통학 문제도 해소와 더불어,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녀가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학세권’과 ‘초품아’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특히 건널목을 건너지 않고도 자녀를 통학시킬 수 있는 초등학교 인접 단지에 대한 반응은 더욱 뜨겁다. 차량 동선과 최대한 겹치지 않는 통학길로 자녀들을 안전하게 학교에 보내고 싶어 하는 학부모들의 선호가 반영된 결과다.

 

또한 학교보건법 시행령 적용으로 학교 인접 지역은 유해시설이 들어서지 못한다. 학교보건법상 교육시설이 있으면 청소년 유해시설이 들어서지 못하여, 아이들의 면학 분위기 형성에 유리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초등학교 승인으로 가장 수혜를 받는 대단지 아파트는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다.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펜타시티에서 가장 빠르게 입주하는 대단지 아파트다. (가칭)‘대련초등학교’와 가장 근접한 아파트로 초등학교와의 도보거리는 50~150m이다. 도보로 충분히 통학이 가능한 거리이다. 특히 건널목을 건너지 않고도 통학이 가능한 세대들이 있어 지역 내 가장 완벽한 ‘초품아’라는 평가다. 또한 ‘유치원’ 부지와 ‘문화 및 사회복지시설’ 부지가 바로 옆에 인접하여 향후 펜타시티 주거 지역 중심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펜타시티 최고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3억원 대부터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계약이 가능하며, 포항 최초로 계약금 5% 정액제를 시행 중으로 계약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덜었다는 평가다. 일부 평형의 경우 입주시까지 1,600만원 대의 금액으로 추가 지출 없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또한 비규제지역으로 2주택자에게도 1%의 취득세가 적용되며 주택담보대출도 최대 70%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입주민들의 행복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하여 초광폭 거실(전용면적 84㎡ 기준)과 서비스 면적 특화 설계, 세대당 약 1.8대 주차 대수 확보 등 대방그룹의 최대 장점을 모두 반영하였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세대별 셔틀버스까지 제공하여 쾌적한 실거주 단지이자 확실한 투자처로도 각광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견본주택(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상도동)이나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전라일보 webmaster@jeollailbo.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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