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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앞장

기사승인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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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 서군산농협(조합장 김기수)은 27일 범농협 노블고객봉사단(회장 이계순) 회원 10여명과 함께 군산시 산북동 신창마을에서 벽화 그리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석자들은 밝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농촌어르신들께 정서적 안정감을 드리고자 건물 벽면의 벗겨진 페인트를 제거하고 해바라기 벽화를 그렸다. 또한, 마을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도로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계순 회장은 “거리두기가 계속되어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도 이렇게 봉사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등의 봉사활동을 전북농협과 함께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재호 본부장은 “농촌마을 환경정화, 벽화 그리기 등 농촌마을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제고하고, 도농교류 활성화를 도모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윤홍식기자


윤홍식 기자 press1e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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