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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전통문화 유산으로 지친 전북도민 마음 치유

기사승인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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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전라북도무형문화재 한마당축제 26일~11월22일

전북의 전통문화 유산을 통해 지친 도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온라인 한마당축제가 열린다.

(사)전라북도무형문화재연합회는 제4회 전라북도무형문화재 한마당축제가 오는 26일~11월 22일까지 누리집(www.jeonmoyeon.com)에서 펼쳐진다고 17일 밝혔다.

'천년의 기다림, 예인의 혼을 담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한마당축제는 찬란한 역사의 혼이 담긴 몸짓과 소리, 그리고 작품을 통해 힘든 시기의 도민들에게 마음이 치유되고 우리 전통에 대한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는 무형문화재 예능 보유자와 제자들 13개 분야(48명), 기능 분야 22인(48개 작품), 문화재 보존회(7개 종목)의 참여로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가 영상으로 펼쳐진다.

기능인의 작품전시는 '천년공예, 장인의 삶'이라는 주제 아래 천년 장인의 삶이 닮긴 문화재의 작품들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VR전시관을 준비했다.

아울러 작품 특유의 멋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전시관도 오는 26일~11월 3일까지 전주 청목미술관 2층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전라북도무형문화재 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전북도가 후원하는 한마당축제는 전북 무형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북 무형유산의 올바른 보존과 전승에 그 의의를 두고 있다.

김성순 기자 wwjkss@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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