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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의원, 익산 전통시장 주차장 개선사업 40억 확보

기사승인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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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수흥(익산갑)의원은 7일 2021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익산시에서 신청한 서동시장, 익산 북부시장 2곳 모두 선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7월 익산시는 서동시장과 북부시장 두 곳의 주차환경개선을 위해 전국 공모에 도전했고 중소기업벤처부의 심사를 거쳐 이날 최종 선정됐다.

구도심에 위치한 서동시장과 북부시장 모두 고질적인 주차난에 시달려 왔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주차장 확대가 시급한 형편이어서 이번 주차환경개선사업 선정으로 숨통을 트일 수 있게 됐다.

또한 북부시장의 경우 상시 유동인구에 비해 주차대수(107대)가 턱없이 부족해 인근 노상까지 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이번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선정으로 서동시장에는 19.1억, 북부시장은 21억이 투입되며 추가로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김 의원은 “구도심권에 위치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이 지속적으로 요구된다”며 “주차환경개선사업을 필두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공모사업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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