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전주시 보건소, 중독문제 해결 ‘찾아가는 상담소’ 운영

기사승인 2021.04.07  

공유
default_news_ad1

전주시가 알코올 중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주시보건소와 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평화동 소재 학산·전주·평화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전주중독상담분소인 ‘나음과 이음’을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나음과 이음’은 평화동 취약계층 주민들의 중독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재활 서비스를 연계·지원해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월·목요일은 평화종합사회복지관, 수요일은 학산종합사회복지관, 둘째·넷째 주 금요일은 전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과 함께 중독자 집단 프로그램과 학교 및 복지기관 종사자 대상 중독 예방교육은 물론이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중독예방 캠페인과 영양 지원사업도 추진 할 예정이다.
고성희 센터장은 “전주중독상담분소 운영을 통해 중독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적극적인 개입을 진행할 것”이라며 “취약지역에서 중독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사자와 그 가족들의 회복과 재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장천기자·kjch88@


김장천 기자 kjch88@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