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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금암교회, 금암2동사무서에 사랑의 라면 전달

기사승인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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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금암교회(목사 조성철)은 7일 금암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해달라“며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 받은 라면 100박스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저소득 한부모 가구 등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성철 목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더욱 힘들어진 저소득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어 성도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 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도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금암교회는 저소득 취학아동에게 장학금 지원, 연말연시 저소득층 온누리 상품권 지원, 각종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장천기자·kjch88@


김장천 기자 kjch88@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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