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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2021 ‘희망이 꽃피는 사랑의 꽃 나눔’ 500만원 전달식

기사승인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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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4일 전주시청 시장실에서 2021 ‘희망의 꽃피는 사랑의 꽃 나눔’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북은행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화훼농가에서 꽃을 구매하여 야회활동 부족 등으로 코로나 우울 증상을 느끼는 소외계층에 반려식물로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이날 기부된 500만원 상당의 꽃 화분은 ‘전주시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11개 수행기관을 통해 전주시 관내 독거어르신 16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정서적 지원과 사회안전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은행 이성란 부행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 실천이 화훼농가 돕기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가져오는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금융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윤홍식기자


윤홍식 기자 press1e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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