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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위원장 이원택의원) 공식 출범...

기사승인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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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위원장 이원택의원)가 4일 공식 출범식과 부위원장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이원택(김제.부안)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운영위원회 및 시도당 농어민위원장 간담회 등을 잇달아 열어 전국농어민위원회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올해 사업계획도 확정했다.

앞으로 전국농어민위원회는 전국 17개 시도당 농어민위원회와 함께 전국 농어촌 현장속으로 직접 들어가 농어민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농어민 현장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농어업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토론회와 당정청 간담회 등을 통해 각종 농정 현안에 대해 속도감있게 대응하고 해법을 모색할 방침이다.

특히, 기후위기, 먹거리위기, 농어촌 위기 해결을 주도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농업, 지속가능한 농정 실현을 위해 다양한 농정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기후위기 시대에 걸맞는 농어업재해종합대책과 탄소중립형 농어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제도개선,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확대 방안을 마련하고, 코로나 19 이후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만큼,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한 제도개선, 농수산물 수급 및 가격 안정 대책도 시급히 추진하기로 했다. 농어촌 위기 대응을 위한 농어가소득안전망 구축과 농어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서도 당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원택 농어민위원장은 “우리의 희망이자 미래인 농어업·농어촌이 지속가능성마저 위협받고 있다”면서 “앞으로 농어민위원회는 농어촌 현장속으로 들어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농어민과 더욱 소통하며 농어민을 위한 실질적 정책을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국민과 함께하는 농업, 250만 농어민을 위한 희망의 사다리가 될 것”이라 강조했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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