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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태 마스터스 ‘착착’

기사승인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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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정보시스템 구축 추진 참가자 등록·경기정보 등 세계 어디서든 빠르게 확인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송하진)는 ’22년 1월 전 세계 서비스 오픈을 목표로 대회종합정보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대회종합정보시스템에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한 참가자 등록, 인력관리, 숙박예약관리, 엔트리관리, 유니폼관리, 수송관리, 헬프데스크, 경기운영, 경기결과배포시스템 등 10개 분야정보를 통합구축된다.

또 개·폐회식장, 대회종합상황실, 종목별 경기장, 선수등록센터는 물론 개회식 생중계를 위한 방송망 등 대회 통신인프라 구축도 이뤄진다.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국·내외 참가자는 손쉽게 전 세계 어디에서든 대회 참가 선수로 등록 할 수 있으며, 경기정보, 경기결과, 대진정보, 메달정보 등 대회 정보도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2023 전북 아·태 마스터스대회는 전라북도 14개 시·군 체육시설을 100% 활용하여 지역별·종목별로 분산개최 하기 때문에 경기장 관리와 경기 운영에 있어 지역적 한계의 어려움이 예상되었다.

하지만, 대회종합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회 관련 정보와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대회 제반사항을 통합 관리 함으로써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효율적인 대회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오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향후 국제생활종합체육대회 정보시스템 구축의 선도적 사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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