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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전북’ 5년만에 부활

기사승인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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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전주방송총국(총국장 이재강)의 ‘아침마당 전북’이 5년 만에 부활한다.

‘아침마당 전북’은 수년간 김태은의 가요뱅크의 진행자로 두터운 팬덤을 소유한 김태은 아나운서와 개그맨, 리포터, 라디오 DJ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KBS공채 개그맨 출신 홍석우 방송인이 진행을 맡아 찰떡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고정 패널로는 고창 책마을 해리 이대건 촌장, KBS 공채 출신 개그맨 곽범, 가수 겸 연주가 조규철, 개그우먼이자 트로트 가수 이지요가 합류해 아침마당의 분위기를 한껏 살릴 예정이다.부활을 기념해 아침마당 시즌2 1회·2회 방송은 트로트 특집으로 꾸며진다.

시즌2 첫 방송은국민 트로트 ‘땡벌’ 의 주인공 강진, 탄탄한 가창력을 소유한 14년차 트로트퀸 김양, 정읍 출신 트로트 신동 방서희,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5승을 거둔 신인 트로트 가수 최대성이 출연한다.

2회 트롯 ‘전북’ 체전은  ‘빠이 빠이야’를 히트시킨 가수 소명, 6시 내고향 버스 안내양이자 원조 트로트 여신 김정연, 완주 출신 JTBC 히든싱어 ‘진성 편’ 우승자 김완준, 아침마당 전북 고정 패널인 트로트 신예 이지요와 최대성, 방서희가 각각 고향 대표 출전해 고향의 자랑거리를 이야기하고 흥겨운 트로트 경연을 펼친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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