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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부족 극복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기사승인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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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혈액 부족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병원 본관 앞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운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부족해진 혈액의 안정적인 수급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 본관 앞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운동’에는 병원 직원을 비롯 내방객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운동에 동참해 생명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조남천 병원장은 “귀중한 생명을 살리고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는 헌혈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준 직원과 내방객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헌혈운동이 수혈이 필요한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병원은 혈액수급 비상상황을 함께 극복하고 고귀한 생명나눔 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그 동안 주기적으로 헌혈운동에 동참해왔다./김용기자·km4966@

김용 기자 km4966@daum.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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