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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 코로나19 재유행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부담 나누고자 일회용 앞치마 1만장 전달

기사승인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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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경의료재단(이사장 최정웅) 전주병원은 전주시내 음식점 50여곳을 방문해 일회용 앞치마 10,000장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전주병원이 코로나19 재차 확산됨에 따라 개인방역 강화 및 얼어붙은 소비시장 속에서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했다.

최정웅 이사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3차 대유행의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일회용 앞치마가 지역민들의 개인방역과 소상공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일상에서 함께하는 전주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용기자·km4966@

김용 기자 km4966@daum.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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