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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2020 에너지 유망기술 세미나 개최

기사승인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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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 신산업 트렌드 파악 및 차기 사업화 전략 수립 -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 LINC+사업단은 에너지 기업협의체와 광주·전북 에너지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차기 사업화 전략 수립을 위한 2020 에너지 유망기술 세미나를 지난 18일 익산 웨스턴 라이프 호텔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아래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광주지역사업평가단이 지원하는 에너지 유망기술 세미나는 신재생 에너지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특화 분야별 맞춤형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1,2부 강연에서는 에너지 AI 기반 및 태양광 특화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사업화 방향성을 수립하고, 인공지능 기반 비정상 정보 이상 데이터 검출 및 AI 기반 에너지 관리 및 운영을 주제로 다양한 인공지능 기반 결함 검출 데이터 분석 자료를 공유했다.

특히 AI 기술을 접목한 예측 예보 기술, 설비 고장 진단, 에너지 운영 시스템 등 AI 기반 실증 운영 시스템에 대한 활용성 및 효율화 제고를 위한 강연이 진행된데 이어 3부에서는 대용량 ESS 화재 사고에 대한 다양한 사례 제시를 통해 현재 ESS 화재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을 검토했다.

또한, 기업이 현재 수행 중인 사업화 과정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차기 사업화 방향성 수립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산학연 전문가들의 네트워크 교류를 형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세미나를 주관한 LINC+사업단장 송문규 교수는 “이번 에너지 유망기술 초청 강연 및 WG 간담회는 마이크로 그리드 관련 시장 동향을 파악하는 계기가 됐다”며 “수혜기업의 차기 사업화 방향성을 정립하고, 지역별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의 사업화 발굴을 위한 정보 교류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익산=김익길기자·kimtop1210@

김익길 기자 kimtop121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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