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 '한옥건축기술인력양성사업단' 결혼이주여성 주택 수리 봉사

기사승인 2020.09.28  

공유
default_news_ad1
   

고창에서 생활이 16년이 된 결혼이주여성 ‘판티투힌’씨가 남편과 시어머니, 딸 둘을 위해 외벌이에 나서야 하는 사연(본보 8월 14일자 16면 보도)을 접한 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 한옥건축기술인력양성사업단 봉사자들이 27일 고창군 성송면 ‘판티투힌’씨 집에서 도배·장판 교체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장태엽 기자 mode7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