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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라면 200박스 전달

기사승인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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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경의료재단(이사장 최정웅)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 200박스를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품은 중화산 1동 주민센터를 통해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정웅 이사장은 “ 지역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나눔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전주병원과 호성전주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민들의 건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병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김용기자·km4966@

김용 기자 km4966@daum.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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