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전북시군의장협, 폭우 피해지역에 위문품 전달

기사승인 2020.09.15  

공유
default_news_ad1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강동화 전주시의회의장)는 15일 폭우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도내 8개 시·군에 4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남원,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에 전달된 위문품은 피해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에 대한 사전조사를 통해 준비했다.

강동화 협의회장은 “코로나에 이어 수해까지 겹치며 지칠대로 지친 피해 주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위문품을 마련했다”며 “하루빨리 피해 주민들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신속한 보상이 이루어져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장천기자·kjch88@

김장천 기자 kjch88@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