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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유공자회 임용석 순창지회장, 모교 영생고에 금일봉

기사승인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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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이 열심히 뛰어준 결과,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낸 것 같아 기쁘다. 이번에 전달한 금일봉이 후학양성에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6·25 참전유공자회 임용석 순창지회장은 최근 영생교 이장훈 교장을 만나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금일봉을 전달해 모교사랑의 모습을 보였다. 임 지회장은 영생고 1회 졸업생으로 전북지구 1회 영일회장이기도 하다.

영생고는 제3회 대통령금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계명고를 결승에서 만나 3대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임 지회장이 후배를 격려하기 위해 최근 영생고에 금일봉을 전달했다.

임 지회장은 이번 금일봉 전달 뿐 아니라 매월 일정금액을 장학기금 조성에 보태며 모교인 영생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매년 순창 인계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장학금을 전달을 40여년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임 지회장은 6.25. 참전유공자회 순창군지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역내 불우이웃을 돕는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순창=이홍식 기자. hslee1820@

 

이홍식 기자 hslee182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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