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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먹이는 금지면 주민 "살길막막"

기사승인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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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이 무너지며 마을 전체가 물에 잠긴 전북 남원시 금지면 귀석리에서 긴급히 대피했던 주민들이 처참하게 변해버린 삶의 터전을 마주하고 있다. 10일 금지면에서 50여년을 살아온 임유남(76세)씨가 수마가 할퀴고 간 집안을 둘러보고 “어쩐디야~! 살길이 막막하다”며 울먹이고 있다.

장태엽 기자 mode7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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