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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잠긴 전북

기사승인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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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금지면 귀석리에서 제방(붉은 원)이 무너지며 마을일대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은 가운데 물에 잠긴지 하루가 지난 9일 드론으로 바라본 금지면 귀석리와 하도리, 상신리 주변의 들녘과 가옥이 물에 잠겨있어 참담한 모습이다.

장태엽 기자 mode7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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