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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년 만에 제자리 찾아가는 전라관찰사 선정비

기사승인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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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주 다가공원에서 전라관찰사의 공적을 기리는 선정비 27기를 올해 완공예정인 전라감영 관풍각 옆으로 이전하기 위해 해체작업을 하고 있다.

전라감영 동편 담장밖에 있던 선정비는 지난 1970년대 도로를 내며 천양정이 있는 다가공원으로 이전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장태엽 기자 mode7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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