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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119안전센터 준공식 열려

기사승인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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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서장 구창덕)는 국가직 전환 원년을 맞이해 21일 대야119안전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산소방서는 국가직 전환 취지에 맞는 도민 소방서비스 질 향상을 목적으로 지난해 6월 대야119안전센터 신청사 착공에 들어갔다. 그동안 대야119안전센터는 좁은 부지로 인해 차량과 인원편성이 적게 유지됐으나, 이번 청사 이전으로 인해 순찰차와 소방펌프차, 구급차와 소방공무원이 배치되게 됐다.

이와 관련, 군산소방서는 대야119안전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옥구지역대와 고군산지역대, 옥서지역대 등 지역대에 구급차량을 배치하고, 청사 이전 등을 통해 안전사각지대 최소화에 노력할 예정이다.

구창덕 소방서장은 “이번 준공식은 2020년 소방공무원 국가직 원년을 맞이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의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임태영 기자 017657102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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