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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 3년 연속 지발위 지원 선정

기사승인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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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대표이사 유동성)가 2020년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류한호·이하 지발위) 우선지원대상 신문사에 선정됐다.

이로써 전라일보는 지난 2018년 시작으로 3년 연속 우선지원 대상사로 이름을 올렸다.

지발위는 지난 23일 전라일보를 비롯한 전국 지역 일간지 25개사와 지역 주간지 45개사 등 모두 70개사를 우선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발위는 신청사를 대상으로 ▲1년 이상 정상 발행 ▲전체 지면 대비 광고 비중 50% 이하 ▲한국ABC협회 가입 ▲편집자율권 보장 등 20여개 항목을 지난해 12월부터 한달가량 심사 및 현장실사를 거쳐 종합 평가해 선정했다.

전라일보가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됨에 따라 타 신문사와 차별화된 기획취재, 연수교육사업, 시민기자 활용 지원, 지역공동체 캠페인 등 관련사업을 통해 고품격 독자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전라일보는 또 지역신문 활용교육 지원 등 신문 경쟁력 강화와 지역민·독자 참여 사업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다음은 지발위 선정사 <가나다순>

일간지(25개사)-▲강원도민일보 ▲강원일보 ▲경기일보 ▲경남도민일보 ▲경남신문 ▲경북매일 ▲경북일보 ▲경상일보 ▲광남일보 ▲광주매일신문 ▲광주일보 ▲국제신문 ▲매일신문 ▲무등일보 ▲부산일보 ▲영남일보 ▲인천일보 ▲전남일보 ▲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북일보 ▲제주일보(제주일보방송) ▲중도일보 ▲중부매일 ▲한라일보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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