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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 변화·혁신’··· 정강선호 닻 올렸다

기사승인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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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체육회, 특별TF팀 구성 주요 공약사항 검토·자문 중점 추진과제 발굴·선정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가 22일 ‘변화와 혁신을 위한 특별TF팀’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특별TF팀은 정강선 제36대 전북체육회장의 공약사항과 각종 체육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TF팀은 중점 추진 과제를 발굴·선정하고, 주기적인 점검 및 평가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TF팀은 ▲구기섭(전 전북체육회 사무처장) ▲강삼신(변호사) ▲황준연(회계사) ▲배병옥(전 진안군청 서기관) ▲오성환(고창생물권 공공스포츠클럽 사무국장) ▲문병량(예원대 생활체육학과 교수) ▲박병래(전 부안군의원) ▲김영조(전 전북사격연맹 부회장) 총 8명으로 꾸려졌다.
  정강선 회장은 “전북체육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과 저의 공약사항들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검토와 자문을 부탁드린다”며 “전북 체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한편 정강선 회장은 ▲체육 지도자·행정 실무자 처우개선 ▲스포츠클럽 우수 꿈나무 발굴·육성 ▲대학·실업팀 창단 적극 유도 ▲전북체육 역사관(명예의 전당) 건립 등을 공약한 바 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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