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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작곡가 베토벤’ 그의 음악세계로 초대

기사승인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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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립교향악단 2020 신년음악회가 오는 16일 저녁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펼쳐진다. 
  전주시립교향악단은 피아니스트 박종해와 함께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천재 작곡가 베토벤의 탄생 25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해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과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 ‘교향곡 8번’등을 연주한다. 
  지휘자 김경희는 우리나라 교향악 역사상 여성으로서는 최초의 획을 그은 대표적인 오케스트라 지휘자이다
  피아니스트 박종해는 2018 게자 안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탁월한 재능의 보유자이며, 아주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으며 뜨거운 열정으로 음악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그의 음색은 마치 교향곡을 떠올리게 하면서도 동시에 아주 여린 피아니시모를 표현해낸다. 그는 강한 내면과 진심 어린 감성 표현을 모두 갖춘 최고 수준의 연주자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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