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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과수 4종 농작물재해보험 13일 판매 시작

기사승인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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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의 '과수4종 (사과, 배, 단감, 떫은감)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이 오는 13일부터 시작돼 다음달 28일 마감된다.
해당 품목을 재배하는 농업인들은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과수4종 농작물재해보험은 적과 이전에는 자연재해(태풍, 우박, 동상해, 호우/강풍 피해, 냉해, 한해, 조해, 설해 등), 조수해, 화재 등의 각종 재해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으며, 적과 이후에는 태풍, 우박, 호우, 지진, 화재는 물론 가을동상해(서리 또는 기온의 하강으로 인해 과실 또는 잎이 얼어서 생기는 피해), 일소(햇볕 데임) 피해 등의 재해를 보장 받을 수 있다. 또한, 나무특약 가입을 통해 나무에 생기는 피해도 보장 받을 수 있다.
보험료의 50%는 정부가, 약 30%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고 농가는 20% 정도만 부담하면 된다.
한편, 전년도 무사고 농가에 대해 보험료를 5% 할인하는 등의 정책으로 농가의 보험료 부담을 덜었다./황성조기자


황성조 food2drink@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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