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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닥나무 첫 수매

기사승인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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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전통한지 생산을 위해 전주에서 재배한 닥나무 첫 수매 행사가 19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린 가운데 김승수시장과 박병술시의장이 한지장인과 함께 닥나무 껍질을 벗기고 있다.

장태엽 기자 mode7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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