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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혼자 떠난 3500km 전국 해안선>

기사승인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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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수술 후 아내가 생일선물로 준 자전거가 새로운 인생을 선사했다.
  이형수가 펴낸 <혼자 떠난 3500km 전국 해안선-자전거 여행>(신아출판사>은 건강 때문에 시작한 자전거로 인생을 바꾼 자신의 여행을 기록한 책이다.
  자전거를 타고 국토종주, 전국 자전거길 완주, 제주에서 자전거 한달 달리기, 50일간 3500km 전국 해안선 달리기 등 그의 이력은 화려하다.
  그런 그가 여행길에서 만난 풍경과 기쁨, 고통, 감동의 순간과 절망의 순간을 사진과 함께 담아 ‘여행’과 ‘추억’이란 이름으로 정리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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