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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7일 개장··· '반갑다 겨울아'

기사승인 201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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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며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메카로서 위용을 자랑하는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대표 이종혁)가 지난 7일 19/20 동계 시즌을 시작했다.

개장 당일 오픈 행사로 쫄깃하고 따끈한 백설기를 방문 고객들과 함께 나누고 처음으로 슬로프를 내려오는 고객들께 무주 특산품인 머루와인을 증정하는 무주만의 이색적인 행사와 패트롤 대원들의 스키장 이용 안전 캠페인도 진행했다.

당일에는 설천베이스 스피츠 하단 슬로프를 야간까지 운영하며, 8일에는 커넥션 슬로프를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나머지 슬로프들도 빠른 오픈을 위해 제설에 주력할 계획이다.

리프트는 오후권 2만원, 후야권 3만원 렌탈은 1만원의 정액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남부 지역에는 날씨가 많이 춥지않아 제설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루라도 빨리 오픈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추가 슬로프 오픈을 위해 제설에 집중하고 있으며, 최상의 설질에서 좋은 컨디션으로 안전하게 라이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국내 최고 스키장의 위력을 보여주겠다. 또한 지난 6월부터 가족호텔의 대대적인 리모델링과 카니발 상가 보수등을 통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은 6.1km의 국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와 국내 최고 경사도(76%) 레이더스 슬로프를 포함 34면의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는 초급자부터 고난이도의 상급자까지 모두 실력에 맞게 즐길 수 있어 국내 최고라는 찬사와 함께 동계 스포츠 마니아들로부터 꾸준히 인기를 끌며 국가대표 스키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김동성 기자 kds@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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