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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일하는 국회의원’

기사승인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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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도당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안호영(완주·진안·무주·장수)의원이 의정활동에서 후한 평가를 받고 있다.

국회 예결위원으로서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에 큰 성과를 올린데 이어 대표 발의한 법안의 본회의 가결률이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

2일 안 의원실에 따르면, 앞서 MBC가 국회 의안정보시스템과 참여연대의 자료를 참고해 지난 3년 동안 20대 국회의원의 법안 발의 건수를 살펴본 결과, 법안 가결률 40.7%로 도내 의원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안 의원은 지난 2016년 5월 30일부터 2019년 10월 15일까지 총 59개 법안을 대표 발의했고, 이중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새만금사업법) 등 24개 법안이 가결됐다. 안 의원의 법안 가결률은 10명의 전북 국회의원 중 가장 높았고, 전체 국회의원 중에는 19위를 기록했다.

안 의원은 또, 본의회 출석률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3년 동안 138번의 본회의가 열렸는데, 134번을 출석해 출석률이 97.1%를 보였다. 이 역시 도내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높은 출석률이다.

안 의원은 “국회와 국회의원은 국민의 뜻에 따라 법을 만드는 입법기관이고, 이같은 의무를 게을리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고 전북의 발전, 주민 소득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법안 마련 등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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