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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 예비후보 등록자 공모

기사승인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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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이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4일부터 지역구 예비후보 등록자에 대한 공모에 들어간다.

2일 민주당에 따르면,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는 이날 제1차 회의를 열고 후보자 공모 등 총선 절차와 관련한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1~3차로 나눠서 진행한다. 이에 관심을 모으고 있는 총선 지역구 예비후보 등록 희망자는 4~8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는 총선 지역구 예비후보 등록 희망자와 함께 현역 국회의원 중 제21대 총선 출마 예정자, 재보궐 기초단체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 희망자에 대한 공모를 진행한다.

이어 내년 1월2일부터 5일까지는 1~2차 검증을 받지 못한 예비후보 등록 희망자에 대한 공모를 이어간다.

특히, 공직후보자검증위는 이날 회의에서 ‘젠더폭력검증 소위원회’, ‘현장조사 소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 또, 부정부패, 혐오발언, 젠더폭력, 자녀입시 부정과 관련된 서약서를 받기로 했다.

예비후보자 검증 방법과 관련해서는 우선 제출서류 검증으로 접수 가능 여부를 판단한 뒤 검증위원회 심사를 거치는 방식이다. 1단계는 서류 심사, 2단계는 면접 심사를 진행한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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