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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임직원, '1만 1004 캠페인' 정기후원증서 전달식 가져

기사승인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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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전북은행 본점에서 임직원 '1만 1004 캠페인' 정기후원증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지역유일의 향토은행인 전북은행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이웃들을 돕기 위해 소액으로도 후원할 수 있는 ‘1만 1004 캠페인’의 취지에 동감하고, 전북지역 기업 중 처음으로 임직원 568명이 매월 1만1004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해 연간 7천5백여만원의 성금을 지원하게 됐다.


이번 기부약정을 통해 마련된 전북은행 성금은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위기 가정에 필요한 생계, 의료, 주거 등 맞춤형 지원에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며, 일회성이 아닌 정기후원으로 복지사업의 지속성 확보 및 안정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기여하게 됐다.


김종원 수석 부행장은 "지난 50년 동안 변함없이 전북은행을 사랑해준 전북도민의 마음에 보답하고자 임직원이 십시일반 참여한 소액기부를 통해 지역사회가 좀 더 밝고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민희기자·minihong2503@

 

홍민희 기자 minihong250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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