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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형 창의교육, 덴마크의 행복교육을 만나다

기사승인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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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오는 5일 전주형 창의교육인 야호플랜과 덴마크 행복교육에 대해 논의하는 포럼 개최

- 토기장이학교·오마이뉴스와 함께 '다른 길을 가도 괜찮아' 주제로 인생학교에 대해 고민


전주시가 전주형 창의교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덴마크의 행복교육을 배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전주시와 토기장이학교, 오마이뉴스는 오는 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다른 길을 가도 괜찮아, 인생학교에 대한 전주와 덴마크의 대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김승수 전주시장과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 론자 덴마크 바흐네호이 교사, 케네스 설트 덴마크 울러럽 교사 등 우리나라와 덴마크의 발제자 9명이 사례발표를 통해 전주의 교육정책과 덴마크 교육철학 등을 시민들과 공유할 에정이다.
포럼에서는 전주교육의 다양한 사례와 인생학교에서 찾다 등 국내 전문가들의 발제에 이어 바흐네호이의 민주주의 수업, 울러럽의 음악수업, 덴마크의 10학년 학교, 덴마크학교에서는 영어를 어떻게 가르치나 등 덴마크의 교육철학을 소개하는 사례발표가 진행된다.
박재열 전주시 교육청소년과장은 "덴마크가 행복사회의 대명사가 된 배경에는 바로 행복을 위한 교육이 있다"면서 "이번 포럼을 통해 시민들이 자유롭고 주체적인 배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황성조기자

황성조 food2drink@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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