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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박물관·미술관인상’ 한정화·강미미 학예사 수상

기사승인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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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전라북도박물관미술관협회는 자랑스러운 박물관인·미술관인 전북도지사상에 부안청자박물관 한정화 학예사가 박물관인상을, 정읍시립미술관 강미미 학예연구사가 미술관인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박물관인상을 수상한 한정화 학예사는 2009년~2011년 4월까지 부안청자박물관 건립 사업에 참여하여 전시 시설과 유물 업무를 도맡아왔고 연간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부안문화관광의 랜드마크로써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기여하였다.  
  미술관인상을 수상한 정읍시립미술관의 강미미 학예사는 정읍시립미술관의 숙원 사업이었던 1종 미술관 등록과 소장품 수집에 공을 세웠다. 전시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예술체험행사에도 앞장서 지역 공립미술관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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