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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농업기술센터, 다문화가정과 농업인 초청 쌀가공 실습교육 실시

기사승인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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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농업기술센터가 농가 쌀소비 촉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문화가정과 관내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쌀가공 실습교육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익산시는 지난달 22부터 5회에 걸쳐 다문화가정 30여명과 관내 농업인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만들다 공방’ 대표의 생생한 강의로 쌀가공 실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다문화 이주여성 지원센터가 다문화가정에게 새로운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한 이번 교육에서는 교육에서는 쌀가루와 팥 앙금을 이용해 가정에서 쌀떡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 등이 펼쳐졌다.

농업기술센터 심정홍 과장은 “관내 농업인의 참여율이 높은 쌀가공 교육을 통해 익산 쌀의 우수성에 대한 이해증진과 쌀가공품의 소비확대 및 활용방안을 홍보하고자 했다”며 “농가 수요에 맞춰 교육 서비스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익산=김종순기자.soon@

김종순 기자 soonkim223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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