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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이․통장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 가져

기사승인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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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공무원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군산시 500여 이․통장이 한자리에 모였다.

군산시 이통장연합회(회장 채규택, 회원 800여 명)는 지난 8일 군산시 이․통장의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워크숍을 A뷔페에서 개최됐다.

이날 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해 김관영 국회의원, 김경구 군산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군산시 이통장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통장의 능력 강화를 위한 권오춘 강사의 특강과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화합한마당이 진행됐다.

축사에 앞서 강임준 군산시장의 유공 이․통장 27명에 대해 표창을 하고, 지역을 위해 봉직한 이․통장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 시장은 “군산시는 모두가 함께 행복한 군산을 만들어 가는 데 노력하고 있다”며 “이는 이․통장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앞으로도 군산시 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채규택 군산시 이통장연합회장은 “이번에 개최된 워크숍이 이․통장들의 능력 제고뿐 아니라 서로의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시정 협조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자립도시 군산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경창 기자 kangkyungchang@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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